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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신평동 목욕탕 화재

임희진 기자 | 입력 : 2018/02/12 [10:34]

 

[FPN 임희진 기자] = 11일 오후 4시 31분쯤 부산 사하구 신평동의 한 목욕탕 건물 지하 보일러실에서 불이 났다.

 

불은 보일러실 일부와 보일러 등을 태우고 20여 분 만에 꺼졌다. 화재 당시 목욕탕 이용객 등 55명은 밖으로 대피해 인명 피해는 없었다.

 

사하소방서는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임희진 기자 hee5290@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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