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소방 권순호 본부장, 설 연휴 화재 취약 대상 현장 점검

119뉴스팀 | 입력 : 2018/02/13 [17:06]

▲ 권순호 본부장이 롯데시네마 진해관을 방문해 소방안전관리에 철저를 당부하고 있다.  

 

창원소방본부는 13일 설 연휴를 앞두고 대형 화재 취약 대상을 방문해 화재 위험 요소를 사전에 제거하기 위한 현장 지도점검을 실시했다.

  

창원소방은 다가오는 설 연휴 많은 시민이 찾을 것으로 예상되는 롯데시네마 진해관을 직접 방문해 ▲소방안전관리 실태 확인 ▲화재 예방과 사고 발생 시 대응 방법 지도 ▲피난로 확보와 개선 사항 지도 등을 통해 안전관리에 철저를 기해 줄 것을 당부했다.

 

권순호 본부장은 “설 연휴로 소방안전관리자의 부재가 안전의 부재로 이어져서는 안될 것이다”며 “안전관리는 소수의 특정인이 아닌 관계자 전원이 담당자가 돼 화재 취약 요인을 제거하고 재난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 권순호 본부장은 관계자를 대상으로 소방시설 사용법을 지도하고 있다.  

 

119뉴스팀 119news@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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