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성소방서, 설 명절 대비 노유자시설 현지 지도방문

119뉴스팀 | 입력 : 2018/02/13 [17:48]

 

음성소방서는 설 명절을 맞아 지난 12일 생극면 소재 소망병원 등 피난 약자 시설 2개소에 대한 현지 지도방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설 연휴 기간 중 피난 약자 시설 근무 직원의 안전의식 제고와 자율 책임 안전관리 체계 구축을 위한 화재 예방 대책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주요 내용으로는 유사시 인명 대피에 대한 피난 대책 확인, 피난ㆍ방화시설 유지 관리 지도와 관계자 소방안전 교육 등이다.

 

원재현 서장은 “노유자시설의 경우 자력 대피가 어려운 입소자가 많아 화재 발생 시 피해 확대 우려가 크다”며 “철저한 소방시설 유지는 물론 대피 계획 수립과 반복적인 피난 훈련으로 안전관리에 적극 협조해 줄 것”을 당부했다.

 

119뉴스팀 119news@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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