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 장안동서 벤츠 불… 엔진과열 추정

임희진 기자 | 입력 : 2018/03/11 [23:42]

[FPN 임희진 기자] = 11일 오후 6시 42분쯤 서울 동대문구 장안동, 장한평역 방면으로 주행하던 한 벤츠 차량에서 불이 났다.

 

불은 소방대에 의해 곧바로 꺼졌으나 차량 엔진룸이 타 소방서 추산 6백만원의 재산 피해가 났다. 화재 당시 운전자는 대피해 인명 피해는 없었다.

 

동대문소방서는 엔진이 과열되면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임희진 기자 hee5290@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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