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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 진위면 공장 화재

임희진 기자 | 입력 : 2018/03/12 [19:00]

[FPN 임희진 기자] = 10일 낮 12시 34분쯤 경기 평택시 진위면의 한 공장에서 불이 나 20분 만에 꺼졌다.

 

이 불로 건물 1층 내부와 집진기 등이 타 소방서 추산 720만원의 재산 피해가 났다. 다행히 인명 피해는 없었다.

 

송탄소방서는 집진기에서 누전 등 전기적 요인에 의해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임희진 기자 hee5290@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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