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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소방서, 대성사우나 합동 소방훈련

119뉴스팀 | 입력 : 2018/03/13 [16:20]

 

원주소방서(서장 원미숙)는 13일 경찰서, 의소대, 응원협정단체 스카이 관계기관이 참여한 가운데 화재 발생 시 신속한 초기 대응 능력 향상을 위한 특단의 대책으로 학성동에 위치한 대성사우나에서 합동 소방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효과적인 관계기관과 공조 체계 구축으로 신속한 대응 능력을 함양하고 자위 소방대 임무 숙지 능력 함양, 효율적인 화재 진압과 신속한 인명 구조로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추진됐다.

 

또 복합건축물의 특징과 구조 확인, 소방시설 위치ㆍ유지 관리 상태 확인, 연결송수구를 활용한 화재 진압ㆍ인명 대피 훈련 등 복합건축물에서 발생할 수 있는 특수 상황에 맞춰 다각도의 방향으로 훈련했다.

 

원미숙 서장은 “소방대상물의 현황ㆍ소방시설을 파악할 수 있는 도상훈련과 현장 적응 훈련, 합동 소방훈련을 통해 자위 소방대의 초기 대응 능력을 강화하겠다”며 “각종 재난 발생 시 신속한 현장 대응을 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119뉴스팀 119news@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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