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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파이프 공장서 불… 110여 명 대피 소동

임희진 기자 | 입력 : 2018/04/11 [23:25]

 

[FPN 임희진 기자] = 10일 오후 4시 46분쯤 인천 남동구 고잔동의 한 공장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공장 1~4층 사무실에 있던 직원 110여 명이 건물 밖으로 대피하는 소동을 빚었다. 다행히 인명 피해는 없었으나 소방서 추산 220만원의 재산 피해가 났다.

 

소방당국은 “건물 옥상 흡연실에 올라갔는데 쓰레기통과 인접한 건물 외벽에서 불이 발생했다”는 신고자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임희진 기자 hee5290@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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