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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난정보학회, 이달 26일 한ㆍ중 재난경감 국제세미나

한ㆍ중 재난 전문가 서울대학교 엔지니어하우스 강당서 모여

최누리 기자 | 입력 : 2018/04/13 [18:03]

 

[FPN 최누리 기자] = 재난 안전기술의 발전방향을 제시하기 위해 정부와 재난 관련 기관, 학계, 산업계 등이 참여하는 국제세미나가 열린다.


한국재난정보학회(회장 이래철)는 오는 26일 오후 1시 서울대학교 엔지니어하우스 강당에서 ‘2018년 한ㆍ중 재난경감 국제세미나’를 개최한다고 지난 13일 밝혔다.


한국재난정보학회와 중국 북경과학기술대학교가 공동 주최하는 이번 세미나에서는 ▲Leadership for the global process Safety in chemical process industries(서울대학교 윤인섭 교수) ▲Study on the environmental risk analysis of limited space(북경과학기술대학교 Jin Longzhe 교수) ▲Risk assessment on underground pipleline in petrochemical complex(중앙대학교 이철진 교수, 서울대학교 한종훈 교수) ▲Study on the evaluation method on disaster mitigation for urban community (북경과학기술대학교 song Bo 교수) ▲Study on small simulation device of coal spontaneous combustion process(북경과학기술대학교 Zhang Yinghua 교수) 등의 주제가 발표된다.


또 ▲Fusion of drones and sensors: infinite applicable areas(SQ엔지니어링 기술연구소) ▲A precisely-controlled technology for tunnel excavation under dense buildings(북경과학기술대학교 Yong-Beom 교수) ▲Underground safety management in South Korea(한국지하안전협회 기획운영위원회 이용범) ▲Quality safety and risk assessment of automobile products(북경과학기술대학교 Huang Guozhong 조교수) ▲R&D of colloid components of composite material for fire prevention and extinguishing and an investigation of its performance(북경과학기술대학교 Huang Zhian 조교수)의 발표도 이어진다.


재난정보학회 김태환 총무부회장은 “경주 지진과 밀양 화재, 동일본 대지진, 중국 쓰촨성 지진 등 대형재난으로 많은 인명과 재산 피해가 발생하면서 재난 예방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며 “이러한 재난의 전조현상에 대한 정보교류와 재난발생 시 피해 경감을 위해 세미나를 마련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번 세미나는 서울대학교  EDRC, 한국안전전문기관협의회, SQ엔지니어링, 대한화학발파공학회, 한국지하안전협회, 한중문화협회, 중국대사관, 존슨콘트롤즈코리아, 한국건설구조안전연구원이 후원한다.


최누리 기자 nuri@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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