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양소방서, ‘또 하나의 마을’ 농촌 일손 돕기 나서

119뉴스팀 | 입력 : 2018/04/16 [16:50]

  

양양소방서(서장 조환근)는 16일 자매결연을 맺은 ‘또 하나의 마을’인 양양군 서면 용천리 복숭아 마을을 방문해 일손돕기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소방서 직원과 양양농협조합원 등 100여 명은 일손돕기를 통해 1천여 평에 달하는 과수원의 복숭아 나무에 달린 꽃을 손으로 일일이 솎아줬다.

 

조환근 서장은 “지난해에 이어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민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주민을 위해 발 벗고 나서겠다”고 말했다.

 

119뉴스팀 119news@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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