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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신규 소방공무원 체력시험 한창… 18일까지 진행

필기합격자 발표 안 된 전라북도는 11일 이후 시험 일정 확정

김혜경 기자 | 입력 : 2018/05/05 [00:30]

[FPN 김혜경 기자] = 2018년도 소방공무원 신규채용 체력시험이 지난달 24일 서울과 전라남도를 시작으로 각 시ㆍ도에서 한창이다.

 

이미 체력시험이 치러진 곳은 현재(5월 4일 기준)까지 ▲서울 ▲부산 ▲인천 ▲광주 ▲대전 ▲울산 ▲세종 ▲전라남도 ▲제주도 등 9개 지역이다. 

 

시험이 가장 빨랐던 서울은 지난달 27일 체력시험 합격인원 306명(공채 243, 경채 63)을 공고하기도 했다.

 

<FPN/소방방재신문>이 전국의 체력시험 현황을 분석해 본 결과 올해 가장 많은 필기 합격자가 나온 곳은 경상북도였다. 3일부터 오는 9일까지 807명의 응시생들이 안동체육관에서 시험을 치른다.

 

741명이 시험 보는 경기도에서는 지난 1일부터 3일, 오는 9일과 10일로 나눠 이충문화체육센터 실내체육관에서 진행 중이다.

 

9일부터는 충청남도와 강원도(9~11일), 대구(12~13일), 충청북도(14~17일), 경상남도(15~18일), 창원(16~18일), 전라북도(미공고) 등에서도 줄줄이 체력시험이 이어진다.

 

또 서울을 제외한 나머지 지자체에서는 9일부터 순차적으로 체력시험 합격자를 발표한다. 아직 필기시험 합격자와 체력시험 일정을 발표하지 않은 전라북도는 오는 11일 공고 후 진행될 예정이어서 체력시험 합격자 공고가 늦어질 전망이다.

 

체력시험과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각 시ㆍ도청 홈페이지나 소방본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혜경 기자 hye726@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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