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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화재보험협회 창립 45주년 기념식

지대섭 이사장 “지식자산을 심화ㆍ발전시켜 나갈 것”

최누리 기자 | 입력 : 2018/05/15 [15:39]

 한국화재보험협회 지대섭 이사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 한국화재보험협회 제공

 

[FPN 최누리 기자] = 화재로 인한 인명과 재산상의 손실 예방을 목적으로 설립된 한국화재보험협회(이사장 지대섭, 이하 KFPA)가 창립 45주년을 맞이했다. 

 

KFPA는 지난 15일 화재보험협회 1층 강당에서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창립 45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KFPA는 종합위험관리 전문기관의 역량 확보를 위해 업무영역을 붕괴에서 환경오염, 풍수해까지 확대했다. 또 사고통계를 통한 안점점검 시스템을 도입하고 민간기준인 한국화재안전기준의 제ㆍ개정을 확대하는 등 기술혁신을 추진해왔다. 

 

이날 지대섭 이사장은 기념사를 통해 “시야를 외부로 넓혀 고객의 필요사항과 기술적 추세의 변화를 늘 확인하고 고객 요구보다 한발 앞서 나가자”며 “독보적인 기술력을 갖추고 축적된 경험과 데이터 등 지식자산을 심화·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어 “한국화재안전기준이 위험관리 분야 표준으로의 발전을 위해 외부 전문가 참여를 더욱 확대할 계획이다”고 전했다.

 

KFPA는 ▲중대형건물(특수건물)의 화재안전점검 ▲보험료율 할인등급 사정 ▲교육ㆍ홍보를 통한 화재안전문화 정착 ▲방재기술에 관한 자료의 조사연구ㆍ발간ㆍ보급 ▲방재관련 시험ㆍ연구ㆍ인증ㆍ교육 ▲화재원인조사 등의 업무를 하고 있다.

 

최누리 기자 nuri@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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