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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소방서, 인명 구조 위한 현관문 파괴 훈련

119뉴스팀 | 입력 : 2018/05/16 [17:30]

 

양천소방서(서장 김용준)는 지난 15일 현장대원의 현장활동 능력을 향상하고자 구조장비를 활용한 문 개방 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기존 실습장비와 동영상을 보고 숙달했던 훈련과 달리 철거 예정 건물을 방문해 실제 현관문을 파괴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김용준 서장은 “화재 현장에서 신속한 현관문 개방은 인명 피해를 줄이는 중요한 작전 중 하나다”며 “앞으로도 현장 인명 피해 저감을 위해 전문성을 키워 나가겠다”고 전했다.

 

119뉴스팀 119news@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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