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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반기 소방공무원 채용 시험일정, 신체검사ㆍ면접시험만 남겨둬

전국 지자체서 신체검사 돌입, 25일부터 합격자 순차 발표

김혜경 기자 | 입력 : 2018/05/23 [16:53]


[FPN 김혜경 기자] = 지난 4월 7일부터 시작한 2018년 소방공무원 채용 시험이 제2차 체력시험까지 마무리 됐다. 앞으로 남은 시험일정은 제3차 신체검사와 제4차 면접시험이다.
 
현재(5월 23일 기준) 경기와 충북, 경남, 창원, 전북 등 5개 시ㆍ도를 제외한 나머지 지자체에서는 체력시험 합격자 발표와 함께 제3차 신체검사, 인ㆍ적성검사, 서류전형에 돌입했다.
 

신체검사는 소방 직무수행에 필요한 신체조건과 건강상태를 검정하는 것으로 합격여부를 판정받게 된다. 수험생은 개인에게 주어진 응시일에 맞춰 각 시ㆍ도에서 지정한 병원을 방문해 시력과 색각, 청력, 호흡기, 혈압, 운동신경 등 다양한 검사를 받는다.

 

검사서는 인ㆍ적성검사 당일 제출하는 지역도 있고 기간에 맞춰 소방본부에 방문 제출하거나 지정병원에서 취합해 일괄 제출하는 곳도 있다.
 
제3차 시험 합격자는 오는 25일 세종을 시작으로 울산(29일), 서울ㆍ인천(30일), 대구ㆍ제주(31일), 부산ㆍ광주, 충남ㆍ경북(6월 5일), 강원(6월 8일), 대전(6월 12일), 전남(6월 14일) 등에서 순차적으로 발표될 예정이다. 소방공무원 채용 시험의 마지막 일정인 제4차 면접시험 관련 세부내용도 공고된다.
 
한편 경기와 충북, 경남, 창원은 25일, 전북은 28일 체력시험 합격자와 다음 시험일정을 발표할 계획이다. 자세한 사항은 각 시ㆍ도청 홈페이지나 소방본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혜경 기자 hye726@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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