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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신기술(주), 시공편의성 높인 흔들림방지 버팀대 출시

지지대로 KS D 3507 채택, 부품 간소화ㆍ 경량화 이뤄내

최영 기자 | 입력 : 2018/05/24 [22:58]

▲ 창신기술이 새롭게 출시한 흔들림방지 버팀대     © 소방방재신문

[FPN 최영 기자] = 창신기술(주)(대표 김종원)은 시공 편의성과 가격 경쟁력을 높인 소방시설 내진용 흔들림방지 버팀대를 새롭게 출시했다고 24일 밝혔다.


5월초 한국소방산업기술원으로부터 KFI인정을 획득한 이 횡ㆍ종 방향 흔들림방지 버팀대는 기존 KS D 3562로 적용하던 지지대를 KS D 3507로 변경하고 부품의 간소화와 경량화를 이뤄낸 것이 특징이다.


가격 경쟁력도 대폭 높였다. 창신기술에 따르면 횡 배관 버팀대와 종배관 버팀대를 동일한 혼용 타입으로 제공할 수 있도록 개발되면서 원재료의 확보와 자재 수급이 용이해졌다. 이로써 생산 원가를 절감 실현으로 가격적 측면의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게 됐다는 게 관계자 설명이다.


또 최소구경이 50A였던 기존 제품과 달리 40A~200A에 이르는 모든 배관 유형에 대비할 수 있도록 개발됐다. 각도는 30도부터 적용 가능하다.


종 방향 버팀대의 경우 정격하중은 4,448N(호칭40∼80A), 7,117N(호칭100∼125A), 8,963N(호칭150∼200A) 등이며 횡 방향 버팀대는 6,000N(호칭40∼80A), 7,117N(호칭100∼150A), 8,963N(호칭200A)로 KFI인정을 완료했다.


창신기술의 관계자는 “현장에서 지속적으로 요구되는 기술을 반영한 신규 인정 흔들림방지 버팀대는 가격 경쟁력과 시공 편의성까지 확보한 제품”이라며 “앞으로도 기술 개발을 통한 성능 개선 제품 출시로 내진 토탈 솔루션을 제공해 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최영 기자 young@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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