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재안전특별조사’ 기간제 근로자 1059명 최종 합격

강원도, 30일까지 점검보조인력 2명 추가 모집

김혜경 기자 | 입력 : 2018/05/28 [15:21]


[FPN 김혜경 기자] = 화재안전특별조사 기간제 근로자 채용에 경력직 102명, 청년인력 957명 등 총 1059명이 최종 합격한 것으로 나타났다.

 

중앙소방학교(학교장 김홍필)는 지난 24일 이 같은 내용을 담은 ‘화재안전특별조사 기간제 근로자 채용’ 최종 합격자를 홈페이지에 공고했다.

 

이번 채용에서 경기 지역은 경력직(전기 8, 가스ㆍ소방 23) 31명과 청년인력(조사(보조) 177, 행정 14) 191명 등 가장 많은 인원을 선발했다.

 

이어 ▲서울 93명 ▲부산 76명 ▲경북 73명 ▲경남 61명 ▲인천 59명 ▲충남 53명 ▲광주 50명 ▲강원 50명 ▲대구 48명 ▲전남 46명 ▲경기북부 45명 ▲전북 45명 순으로 나타났으며 ▲대전 29명 ▲제주 29명 ▲울산 26명 ▲충북 24명 ▲창원 22명 ▲세종 8명이 화재안전특별조사 기간제 근로자에 합격했다.

 

최종 합격자는 내달 1일부터 5일까지 시ㆍ도 소방본부에 관련 서류 제출과 합격자 등록을 하면 된다. 이 중 조사보조 인력 분야 합격자는 이달 29일까지 원서접수(http://119gosi.kr)사이트에서 근무희망 소방서를 선택할 수 있다.

 

한편 중앙소방학교는 결원이 발생한 강원도 지역에 조사보조 인력(소방ㆍ건축ㆍ전기ㆍ가스 분야) 2명을 추가 모집한다고 밝혔다. 원서접수와 서류제출은 오는 30일까지다. 자세한 사항은 중앙소방학교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혜경 기자 hye726@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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