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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소방산업기술원 창립 41주년 맞아

류충 관리이사 “KFI 브랜드 파워 강화 할 것”

배석원 기자 | 입력 : 2018/05/31 [23:27]

▲ 31일 한국소방산업기술원(이하 기술원)은 창립 41주년을 맞아 기술원 대강당에서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 배석원 기자

 

[FPN 배석원 기자] = 한국소방산업기술원(이하 기술원)은 31일 창립 41주년을 맞아 기술원 대강당에서 임직원과 소방산업 관계자 약 2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지난 1977년 소방산업 태동기와 발맞춰 창립된 기술원은 우리나라 소방용품의 시험ㆍ검사를 비롯한 위험물시설 안전관리, 소방장비 품질관리, 소방산업 진흥 등의 업무를 관장하며 국민의 화재안전 구현에 앞장서고 있다.

 

류충 기획관리이사는 기념사에서 “그동안 기술원은 수많은 역경과 어려움 속에서도 양적, 질적으로 눈부신 발전을 해왔다”며 “오늘날 KFI는 글로벌 수준의 검인증 기관으로 인식될 정도로 그 신뢰도가 국제적 수준에 가까워지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류 이사는 “이제 우리는 4차 산업혁명시대라는 새로운 변화 시점에 놓여 있다”며 “시대적 환경변화에 적응하고 글로벌 검인증 기관으로 자리 잡기 위해 중장기 계획을 수립ㆍ추진해 KFI 브랜드 파워를 강화해 나가자”고 강조했다. 

 

▲ 31일 한국소방산업기술원 창립 41주년을 맞아 단체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   © 최누리 기자

 

이날 기념식에서는 ‘2018년 소방산업대상’ 산업기술시설안전ㆍ학술연구 부문 기술원장상을 받은 업체와 개인을 대상으로 시상식이 함께 진행됐으며 소방산업 발전에 앞장선 기업에게 소방산업 진흥 유공자 표창이 전달됐다. 또 장기근속자에 대한 공로패 수여식도 이어졌다.

 

개회식 선언을 시작으로 진행된 행사는 ▲국민의례ㆍ순국선열 묵념 ▲소방산업 진흥 유공자 표창 수여 ▲장기근속직원 공로패 수여 ▲소방산업대상 수상자 상장 수여 ▲기념사 ▲축사 ▲페회식 기념촬영 ▲오찬 순으로 막을 내렸다.

 

배석원 기자 sw.note@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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