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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1차 의무소방원 선발… 내년도 입영대상 300명

제62기ㆍ제63기, 응시원서 접수 14일부터 20일까지

김혜경 기자 | 입력 : 2018/06/07 [09:41]

[FPN 김혜경 기자] = 중앙소방학교가 내년도 의무소방원 입영예정자 총 300명을 선발한다.

 

중앙소방학교(학교장 김홍필)는 지난 5일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제31차 의무소방원 선발시험 시행계획’을 공고했다.
 
제62기와 제63기 각 150명을 선발하는 이번 의무소방원 시험은 오는 14일부터 20일까지 중앙소방학교 원서접수 사이트(http://119gosi.kr)에서 접수할 수 있다. 관련 서류는 등기우편이나 인편으로 제출해야 한다.
 
시험은 ▲서류심사 ▲체력(제자리멀리뛰기, 윗몸일으키기, 50m 달리기, 1200m 달리기) 4종목 ▲필기(국어, 국사, 일반상식) 3과목 ▲개별면접(인성검사)으로 진행된다.

 

신체검사와 서류심사는 응시자 제출서류로 대체한다. 체력시험은 7월 9일부터 13일까지 대전광역시, 7월 13일 제주도에서 시행되며 4종목 중 1개 종목이라도 기준에서 미달되면 불합격 처리된다. 체력 합격자 발표는 7월 19일이다.

 

필기시험은 8월 11일에 치러진다. 장소는 천안과 제주이며 원서접수 시 시험장을 선택할 수 있다. 필기 합격자는 8월 20일 발표된다.

 

시험의 마지막 단계인 인성검사와 면접시험은 10월 1~2일과 11월 5~8일에 진행된다. 면접은 개별로 이뤄지며 국가관, 소양, 용모 품행, 성격 등을 확인한다.

 

최종 합격자는 11월 23일 오후 2시 중앙소방학교 홈페이지에 게시된다. 기수별 입영 시기는 내년도 3월과 5월로 예정돼 있으며 병무청 등의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도 있다. 자세한 사항은 중앙소방학교 홈페이지(http://www.nfsa.go.kr)를 참고하면 된다.

 

김혜경 기자 hye726@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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