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광소방서, 하트세이버 인증서ㆍ배지 수여

이효정 객원기자 | 입력 : 2018/06/12 [17:00]

▲ (왼쪽부터)함평 119안전센터 소방교 이승용, 소방사 장인석, 의무소방원 강수환  


영광소방서는 심정지 환자를 적극적인 응급처치로 소생시킨 함평119안전센터 이승용, 장인석 구급대원과 의무소방원 강수한에게 하트세이버 인증서ㆍ배지를 수여했다고 12일 밝혔다.

 

하트 세이버로 선정된 이들은 지난 1월 19일 오전 7시 25분경 함평군 대동향교 한 초등학교 운동장에서 축구 중 발생한 심정지 환자 이모씨에게 심폐소생술과 자동 심장충격 2회 등 전문 응급처치를 시행해 소중한 생명을 구했다.

 

특히 이승용 구급대원은 현재까지 하트세이버 누적실적 4회로 동료들의 귀감이 됐다. 이 소방교는 “앞으로도 신속ㆍ정확한 구급활동을 통해 소중한 생명을 살릴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이효정 객원기자 hyojeong8603@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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