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울주 웅촌면 단독주택서 불… 1100만원 피해

임희진 기자 | 입력 : 2018/06/13 [16:51]

 

[FPN 임희진 기자] = 10일 오후 5시 17분쯤 울산 울주군 웅촌면의 한 단독주택에서 불이 났다.

 

불은 24분 만에 꺼졌으나 주택과 가재도구 등이 타 소방서 추산 1100만원의 재산 피해가 났다. 화재 당시 거주자는 대피해 인명 피해는 없었다.

 

온산소방서는 “TV 시청 중 갑자기 전원이 꺼졌고 화목보일러 연통 부근 천막에 불이 붙었다”는 거주자의 말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임희진 기자 hee5290@fpn119.co.kr

광고
광고
기획
[기획] 2018 소방 방재 기술 산업전, 눈에 띄는 기업과 ITEM
1/2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