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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 공장서 불… ‘자연발화’ 추정

임희진 기자 | 입력 : 2018/06/13 [16:54]

 

[FPN 임희진 기자] = 10일 오전 6시 33분쯤 충남 아산시 음봉면의 한 공장에서 불이 나 1시간 25분여 만에 꺼졌다.

 

이 불로 공장 내부와 공장에 적재된 자재 등이 타 소방서 추산 1300만원의 재산 피해가 났다. 다행히 인명 피해는 없었다.

 

소방은 화학적 요인에 의해 자연발화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임희진 기자 hee5290@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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