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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 만송동 재활용야적장 화재

임희진 기자 | 입력 : 2018/06/13 [17:04]

 

[FPN 임희진 기자] = 11일 오전 4시 29분쯤 경기 양주시 만송동의 한 재활용야적장에서 불이 났다.

 

불은 야적장 압축기와 전기 굴착기 등을 태우고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꺼졌다. 다행히 인명 피해는 없었다.

 

양주소방서는 CCTV 영상을 토대로 야적장에 적재된 야적물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임희진 기자 hee5290@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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