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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 심야시간에 중학교서 화재

임희진 기자 | 입력 : 2018/06/13 [17:08]

 

[FPN 임희진 기자] = 12일 오전 3시 10분쯤 울산 울주군의 한 중학교에서 불이 났다.

 

불은 1학년 한 교실에서 발생해 교실 내부와 벽걸이, 선풍기 등을 태우고 13분 만에 꺼졌다. 다행히 새벽 시간이라 인명 피해는 없었다.

 

울산중부소방서는 교실 뒤 우측 부근에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임희진 기자 hee5290@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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