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오포읍 주방용품 창고 불… 6명 대피

임희진 기자 | 입력 : 2018/06/13 [17:16]

 

[FPN 임희진 기자] = 12일 오후 4시 16분쯤 경기 광주시 오포읍의 한 주방용품 보관 창고에서 불이 나 50분 만에 꺼졌다.

 

이 불로 현장에 있던 6명이 긴급 대피하는 소동을 빚었다. 또 2층짜리 창고 건물과 보관 물품 등 집기류가 탔다.

 

소방은 창고 내부에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임희진 기자 hee5290@fpn119.co.kr

광고
광고
광고
포토뉴스
[집중취재] 꼭꼭 숨긴 불량 소방시설… 신도림 디큐브시티 엉터리 소방점검
1/2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