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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초 식당서 부탄가스 ‘펑’… 4명 부상

임희진 기자 | 입력 : 2018/06/13 [17:19]

▲ 터진 부탄가스 용기 모습     © 서초소방서 제공

 

[FPN 임희진 기자] = 12일 오후 7시쯤 서울 서초구 잠원동의 한 식당에서 부탄가스 폭발 사고가 일어났다.

 

이 사고로 식당 손님 권모(여, 21)씨 등 4명이 1~2도의 화상을 입어 병원으로 옮겨졌다.

 

서초소방서는 고기를 굽던 중 부탄가스가 터지면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임희진 기자 hee5290@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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