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송정동 자동차부품공장 화재… 1000만원 피해

임희진 기자 | 입력 : 2018/07/09 [07:19]

 

[FPN 임희진 기자] = 8일 오전 7시 49분께 부산 강서구 송정동의 한 자동차부품 공장에서 불아 나 17분여 만에 꺼졌다.

 

이 불로 1층 작업장 내부와 부품창고가 타 소방서 추산 1000만원의 피해가 났다. 다행히 인명 피해는 없었다.

 

부산강서소방서는 부품창고 옆 도금수조 부근에서 전기적 요인에 의해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임희진 기자 hee5290@fpn119.co.kr

광고
광고
광고
집중조명
[집중조명]고양 저유소 화재 “모든 게 처음이었다”
1/2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