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논현동 자동차부품 공장 불… 980만원 피해

임희진 기자 | 입력 : 2018/07/09 [23:42]

 

[FPN 임희진 기자] = 8일 오후 11시 35분께 인천 남동구 논현동의 한 자동차부품 도금업체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인한 인명 피해는 없었으나 공장 내부와 도금수조 등 집기류가 타 소방서 추산 980만원의 재산 피해가 났다.

 

소방은 도금수조 내 히터봉 과열로 인해 불이 난 것으로 추정하나 정확한 하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임희진 기자 hee5290@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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