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강서소방서 다사119, 응급처치 팀 전술 경연대회 ‘1위’

119뉴스팀 | 입력 : 2018/07/11 [16:00]

 

대구강서소방서(서장 고용상) 다사119구급대가 지난 6일 대구소방안전본부에서 열린 응급처치 팀 전술 경연대회에서 1위의 영예를 안았다.

 

이번 대회는 전문 응급처치와 팀워크 훈련을 접목해 심정지 환자 발생에 따른 구급대원의 현장 대응능력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이날 대회에 참가한 8개 소방서의 구급팀들은 열띤 경쟁을 펼쳤다. 다사119구급대는 리더와 팀원 등 5명이 한팀으로 출전해 심정지 현장에서 지도의사의 지시를 받아 응급처치하는 긴박한 상황을 실제와 같이 연출해 1위를 차지했다.

 

고용상 서장은 “먼저 대회 준비를 위해 최선을 다한 우리 구급대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사람의 생명을 살린다는 것은 누구에게나 주어지지 않는 고귀하고 영광스러운 일이므로 앞으로도 구급대원들의 역량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기 바란다”고 전했다.

 

119뉴스팀 119news@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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