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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소방 “소방홍보 콘텐츠 품질 높인다”

서울소방-(주)도빗 쉐어하우스, 업무협약 체결

유은영 기자 | 입력 : 2018/08/30 [16:57]


[FPN 유은영 기자] = 서울소방재난본부(본부장 정문호)와 노하우 콘텐츠 미디어 전문 회사인 (주)도빗 쉐어하우스가 모바일 환경에 적합한 콘텐츠 공동제작과 아이디어ㆍ노하우 공유에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양 기관은 30일 뉴미디어 분야 소방홍보 콘텐츠의 품질을 높여 미디어 소비자층을 확대하고자 업무협약 체결식을 가졌다.

 

협약을 통해 도빗에서 운영하는 페이스북, 유튜브 등 SNS 계정을 활용, 대시민 홍보 채널을 다변화하고 향후 두 기관의 SNS 계정을 상호 공동으로 활용키로 했다.

 

도빗은 특화된 콘텐츠 기획ㆍ제작ㆍ전문촬영ㆍ편집 기술 등을 제공하고 서울소방은 아이템, 필요시 재난 수습현장 동행 촬영 등을 제공한다.

 

양 기관은 시민 안전문화 확산을 위해 협업 가능한 분야를 지속해서 확대해 나가기로 했다. 우선 2019년 몸짱 달력 제작, 오는 10월 25일 예정된 서울소방안전체험 한마당 행사 등에도 힘을 모은다. 

 

이홍섭 예방과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뉴미디어 환경에 적합한 고품질의 콘텐츠 생산과 유통으로 실질적인 성과를 낼 수 있길 기대한다”며 “민ㆍ관의 모범적인 협력사례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유은영 기자 fineyoo@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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