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진천산림항공관리소, 2018년 화재대비 합동소방훈련

김혜경 기자 | 입력 : 2018/10/11 [13:48]


[FPN 김혜경 기자] = 산림청 진천산림항공관리소(소장 유창용)는 진천소방서와 함께 산림항공기 격납고와 계류장에서 ‘2018년 화재대비 합동소방훈련’을 실시했다고 지난 10일 밝혔다.

 

산림항공기 격납고 1층 화재 발생을 가정한 이번 훈련은 ▲화재 발생에 따른 경보발령 ▲소방서 출동 전 관리소 자위소방대의 초기 화재진화훈련 ▲격납고 내 헬기ㆍ장비 대피 ▲소화전을 이용한 자체 진화 순으로 진행됐다.

 

유창용 소장은 “이번 유관기관과의 합동훈련으로 지난 7일 발생한 고양 저유소 화재와 같은 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고 화재 발생 시 골든타임 준수에 따른 전 직원의 신속한 초동조치로 국민의 재산보호에 기여해달라”고 말했다.

 

김혜경 기자 hye726@fpn119.co.kr

광고
집중조명
[집중조명] 9년 만에 소방복제 전면 개선… 어떻게 바뀌나
1/3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