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천소방서, 무대서 펼치는 우리의 안전 예방법!

119뉴스팀 | 입력 : 2018/10/11 [16:20]


진천소방서(서장 박용현)는 11일 오후 1시 충북교육과학연구원에서 150여 명의 학생들과 소방공무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119안전뉴스 경진대회가 열렸다고 밝혔다.

 

올해 12회를 맞은 119안전뉴스 경진대회는 충북 내 12개 소방서를 대표하는 학교와 단체가 참가해 생활 주변에서 일어나고 있는 안전사고 해결방법을 연극, 뮤지컬, 뉴스 형태 등 다양한 방법을 통해 무대경연을 펼치는 대회다.

 

소방서를 대표해 참가한 진천군 청소년 방과 후 아카데미 학생들은 ‘용왕을 구한 효자 김덕숭’이라는 작품을 준비해 무대를 펼쳤다. 시대와 배경을 넘나드는 재밌는 내용과 심폐소생술이라는 응급처치법이라는 신선한 조합을 통해 박수갈채를 받았다.

 

소방서 관계자는 “아이들이 주체가 돼 안전을 주제로 한 공연무대를 기획해봄으로써 안전에 대해 깊이 있는 생각과 고민을 해볼 수 있었을 것이다”며 “이번 대회를 밑걸음 삼아 주변 사람의 안전을 지키는 훌륭한 아이들로 자라길 바란다”고 말했다.

 

119뉴스팀 119news@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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