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랑소방서 현진수 서장, 고시원 현장 안전지도!

119뉴스팀 | 입력 : 2018/12/06 [17:00]

 

중랑소방서 현진수 서장은 6일 오후 종로구 고시원 화재와 관련해 유사 화재를 예방하고자 관내 고시원을 방문해 현장 지도에 나섰다.

 

이날 방문은 시민의 불안감 해소와 관계자 안전의식 함양을 위해 관서장이 직접 노후 고시원들을 방문, 소방시설 유지관리와 비상구 잠금ㆍ장애물 적치행위 단속 등 위험요소 사전 제거, 고시원 관계자 중심의 안전교육과 애로사항 청취를 위해 마련됐다.

 

소방서는 내년 2월까지 관내 고시원 140개소를 대상으로 소방안전 특별관리를 추진할 계획이다.

 

현진수 서장은 “고시원별 특성에 맞는 맞춤형 소방안전 교육과 안전점검을 해 안타까운 희생자가 발생하지 않도록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119뉴스팀 119news@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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