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녕소방서, 긴급대응기관 협의회

신성철 객원기자 | 입력 : 2018/12/06 [17:02]

 

창녕소방서(서장 손현호)는 지난 5일 오전 재난 발생 시 긴급대응업무의 원활한 협력을 위한 창녕군 긴급대응기관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협의회는 오성배 현장대응 단장, 김용수 안전취수과 담당 계장 등 10개 유관기관에서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소방서는 먼저 안전한 창녕군을 만들기 위해 긴급대응기관 협의회 구성 취지ㆍ운영에 관한 사항 등을 설명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 재난 대비 훈련ㆍ긴급구조 대응계획에 관한 사항, 재난 대비 기관별 대응활동 임무와 인력ㆍ장비 정보 공유 방안 등에 대해 토론 및 협의를 실시했다.

 

특히 각 기관간의 건의ㆍ애로사항 등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소방서 관계자는 “긴급대응기관 협의회를 통해 창녕군 대형 재난 발생 시 유관기관과의 유기적인 공조체계를 구축해 원활하고 신속한 재난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신성철 객원기자 breanshin77@korea.kr

창녕소방서 교육홍보담당자
광고
이슈분석
[FPN TV 이슈분석] 국회 행안위 법안 심사 앞둔 소방시설법 개정안, 문제는?
1/2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