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광소방서, 손가락에 꽉 낀 반지 절단

정지원 객원기자 | 입력 : 2019/03/15 [14:00]

 

 

영광소방서(서장 박상래)는 지난 6일 9시께 70대 중반 어르신이 왼쪽 손가락에 반지가 끼어 영광119구조대를 방문했다고 밝혔다.

 

이에 영광구조대는 보유하고 있던 전동 반지 절단기를 이용, 신속하게 반지 절단 후 건강상태를 확인했다. 다행히 큰 부상은 없었다.

 

김명진 반장은 “반지가 빠지지 않을 경우 비누거품, 식용유를 이용하거나 찬 얼음물로 손가락 피부를 수축해서 빼는 방법이 있다”며 “여의치 않은 경우에는 119에 신고하거나 가까운 소방서를 방문해 반지를 절단해서 빼낼 수 있다”고 전했다.

 

정지원 객원기자 jjw647@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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