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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초소방서, 화재 초기 보이는 소화기 적극 활용 권장

119뉴스팀 | 입력 : 2019/04/01 [14:00]

 

서초소방서(서장 한정희)는 지난달 24일 오전 6시 서초구 잠원동에서 발생한 화재에서 보이는 소화기를 활용해 화재 확산을 막은 사례가 있었다고 밝혔다.

 

이날 화재는 건물 지하 2층 세탁실 건조기에서 시작됐다. 다행히 관계인이 인근 보이는 소화기를 가져와 초기 진화에 나섰고 뒤이어 도착한 소방대에 의해 완전히 진화됐다.

 

지하층에서 발생해 화재가 확산되면 큰 인평 피해가 발생할 수도 있었지만 보이는 소화기로 관계인이 빠르게 대처해 피해 확산을 막을 수 있었다.

 

 

소방서 관계자는 “이처럼 보이는 소화기를 잘 활용하면 화재 시 소화기를 찾는 시간을 줄여줘서 화재 초기에 소화기 한 대의 능력을 발휘할 수 있으니 시민이 잘 활용해달라”고 당부했다.

 

119뉴스팀 119news@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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