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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소방서, 청명ㆍ한식 화재특별 경계근무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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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9뉴스팀 | 기사입력 2019/04/02 [16:30]

도봉소방서, 청명ㆍ한식 화재특별 경계근무 돌입

119뉴스팀 | 입력 : 2019/04/02 [16:30]

 

도봉소방서(서장 최성희)는 오는 4~7일 특별경계근무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소방서에 따르면 5일 청명과 식목일, 6일 한식일을 앞두고 성묘객과 등산객에 의한 화재 발생에 대비해 대형 화재와 각종 재난ㆍ안전사고를 방지하고자 긴급 초기 대응체계를 구축하고 비상근무에 들어간다.

 

소방서에서는 산불 등 화재 발생 시 신속한 현장대응체계 구축을 위해 소방관서장 지휘선상 근무와 전 직원 비상소집 체계를 확인하고 다중이용시설 등 화재취약대상에 대한 안내 전화를 통해 화재 예방ㆍ자율 안전관리를 지도한다.

 

또 대규모 행사장 등 다중운집지역과 관내 공사장 등 취약대상에 대한 기동순찰로 화재 예방 감시체제를 강화한다.

 

아울러 산불진화장비 정비ㆍ점검을 철저히 하고 산림청ㆍ도봉구청과 공조체계를 유지하고 유관기관과의 지원체계도 구축해 각종 사고의 예방에 집중할 방침이다.

 

최성희 서장은 “성묘객들의 담뱃불뿐만 아니라 사소한 부주의로 산불이 발생할 수 있고 강한 바람과 건조한 날씨로 대형 화재로 번질 위험성이 높다”며 입산객과 시민의 각별한 주의와 관심을 당부했다.
 
119뉴스팀 119news@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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