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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쉬반코리아’와 함께하는 제13회 전국 소방인 축구대회 개막

19개 시ㆍ도 소방공무원ㆍ관련 종사자 1천여 명 참석

김혜경 기자 | 입력 : 2019/04/02 [21:04]

▲ 제13회 전국소방인 축구대회 개막식이 2일 서구 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개최됐다.

 

[FPN 김혜경 기자] = 인천광역시는 2일 서구 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전국 19개 시ㆍ도 소방공무원과 관련 종사자 등 1천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라쉬반코리아’와 함께하는 제13회 전국 소방인 축구대회 개막식을 개최했다.

 

전국 소방인 축구대회는 전국 각 지역 소방공무원이 모여 스포츠 교류를 통해 화합과 결속을 다지고 상호 협력체계를 구축하는 축제의 장이다.

 

소방청과 소방단체총연합회가 후원하고 인천광역시 소방축구단, 안전포커스가 주관한 이번 대회는 서구 아시아드주경기장과 서곶ㆍ계산ㆍ율도근린공원 축구장 등에서 2박 3일간 각 시ㆍ도본부의 명예를 건 승부가 치러진다. 이틀간 예선전을 통해 본선 진출팀을 가리고 마지막 날 8강부터 결승전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김영중 인천소방본부장은 “선수들 모두 다치지 않고 선의의 경쟁으로 친목 도모를 위한 화합의 장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김혜경 기자 hye726@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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