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나들이 철, 위험 신고는 ‘안전신문고’로 하세요”

4월부터 내달 31일까지 안전 위험요인 집중 신고기간

김혜경 기자 | 입력 : 2019/04/03 [09:57]

[FPN 김혜경 기자] = 행정안전부(장관 김부겸)는 등산객과 행락객이 늘어나는 봄나들이 철을 맞아 이달 1일부터 내달 31일까지를 ‘집중 신고기간’으로 정하고 안전 위험요인에 대한 국민의 적극적인 신고를 당부했다.

 

안전신고 대상은 축제장과 야영지ㆍ유원지 위험시설, 도로ㆍ등산로 파손ㆍ낙석위험, 불법 주ㆍ정차 등 일상생활의 모든 안전 관련 위험요인들이다.

 

신고 방법은 안전신문고 앱이나 누리집(www.safetyreport.go.kr)으로 신고내용과 위치를 입력하고 사진이나 동영상을 첨부하면 된다.

 

신고 사항은 행안부에서 처리기관을 지정해 신속하게 처리하도록 통보하고 결과를 신고인에게 문자메시지 등으로 알려준다.

 

허언욱 안전정책실장은 “봄철에는 산행이나 꽃놀이, 지역축제 등으로 나들이 인파가 많아 안전사고 발생 위험도 높아지는 만큼 주변 안전위험요인을 발견하면 안전신문고로 즉시 신고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김혜경 기자 hye726@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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