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천소방서, 제56기 의무소방원 전역식

119뉴스팀 | 입력 : 2019/04/15 [13:00]

▲ 주영국 서장과 의무소방원 두명이 전역식 후 티타임을 갖고 있다.

진천소방서(서장 주영국)는 15일 2층 회의실에서 의무소방원 2명(수방 장성수, 수방 이종원)에 대한 전역식을 가졌다.

의무소방원이란 화재의 경계 ‧ 진압과 재난 ‧ 재해 발생 시 구조 ‧ 구급 활동 등 소방 업무를 보조하기 위해 도입된 제도다.

장성수, 이종원 수방은 의무소방원 제56기로 2017년 6월 소방서에 배치돼 화재 ‧ 구급 등 각종 현장 활동에서 보조 업무를 성실히 수행해 모범적인 내무 생활로 후임들의 귀감이 됐다.

소방서는 무사히 소임을 마치고 전역하게 된 장성수, 이종원 수방에게 재직 기념패와 전역증을 전달했다.

주영국 서장은 “의무소방원 생활을 하며 쌓아온 다양한 경험을 밑거름 삼아 사회에서도 꿈꾸는 바를 이뤄 훌륭한 역할을 하는 사람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119뉴스팀 119news@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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