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초소방서,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로 화재 초기 대처

119뉴스팀 | 입력 : 2019/04/26 [12:00]

  

서초소방서(서장 한정희)는 지난 22일 서초구 서초동 빌라에서 발생한 화재에서 단독형 감지기의 소리를 듣고 나온 신고자에 의해 바로 신고돼 피해를 줄인 사례가 있다고 밝혔다.

 

소방서는 화재는 빌라 주방의 싱크대 밑에 설치된 콘센트 내부에서 전기적 요인에 의해 발생한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다행히 도착한 소방대에 의해 진압돼 주방 싱크대 일부만 소실되는 피해에 그쳤다.

 

 

한정희 서장은 “단독 경보형 감지기는 최소한의 설비로 최대한의 효과를 낼 수 있는 효과적인 주택용 소방시설이니 꼭 설치해 화재를 빠르게 인지하고 신고해달라”고 당부했다.

 

119뉴스팀 119news@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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