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도봉소방서, 다사랑요양원 현지적응훈련

119뉴스팀 | 입력 : 2019/04/26 [15:00]


도봉소방서(서장 최성희)는 지난 24일 도봉구 도봉동에 위치한 다사랑요양원에서 현지 적응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훈련은 화재 시 다수 인명 피해 위험도가 있는 요양원에서 화재가 발생한 가상의 시나리오를 설정해 요양원 관계자의 화재 초기 소화기를 이용한 진화방법ㆍ화재대피훈련 등으로 진행됐다.


또 옥내소화전 방수훈련, 소방시설ㆍ유사시를 대비한 피난대피 유도등 확인, 인근 소방용수시설ㆍ비상소화장치함을 확인했다.

 

 

훈련을 진행한 이완우 지휘1팀장은 “요양원 시설에 화재가 발생할 경우 자력대피 불가 환자가 많아 대형 인명 피해로 이어질 가능성이 크다”며 “평소 철저한 화재 예방 점검과 실질적인 대응훈련으로 화재 피해를 줄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119뉴스팀 119news@fpn119.co.kr

광고
광고
심층 인터뷰
[심층 인터뷰] 소방청 개청 2주년, 정문호 제2대 소방청장
1/2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