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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소방서, 차량 화재… 인명 피해 없어

119뉴스팀 | 입력 : 2019/04/29 [16:30]


용산소방서(서장 김형철)는 지난 27일 오전 7시 35분 한강로2가 호텔 앞에서 발생한 차량 화재를 신속하게 대응했다고 밝혔다.

 

소방서에 따르면 당시 차량 운전자가 보닛 부분에서 연기를 목격하고 119에 신고했다. 이날 불은 차량 엔진룸 등을 태우고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진압됐다.

 

박창용 화재조사관은 “갑작스레 발생하는 차량 화재에 대비해 차량용 소화기 1대를 곡 비치하도록 하자”고 전했다.

 

119뉴스팀 119news@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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