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부평소방서, 꽃밭골 축제서 ‘안전’을 꽃 피워요

119뉴스팀 | 입력 : 2019/04/29 [17:00]

 

부평소방서(서장 오원신)는 지난 27일 동암초등학교에서 열린 꽃밭골축제에서 소방안전체험 부스가 열렸다.

 
지역주민의 화합을 위해 십정2동 주민센터가 주최하고 꽃밭골 축제위원회가 주관한 이번 지역행사에서 소방서는 시민이 안전을 직접 체험해볼 수 있도록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준비했다.
 
이날 소방서는 사전에 행사장 안전점검을 위해 화기 취급장소와 화재 위험장소 등에 대한 안전점검을 하고 소화기 등을 행사장 인근에 배치했다. 이어 행사 진행요원을 대상으로 소방시설과 대피공간 등 소방활동 사항을 주지하고 화재 발생 시 소화기 사용방법과 대피요령을 교육했다.
 
또 소방안전 체험장을 마련해 소화기, 주택 화재경보기 등 주택용 소방시설 사용 체험, 연기소화기 분사체험, 심폐소생술 교육 등을 펼쳐 행사장을 찾은 시민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소방서 관계자는 “평소 접해볼 수 없었던 소화기 사용과 심폐소생술 교육 등을 통해 많은 시민이 안전을 체험할 수 있는 시간을 마련했다”며 “오는 가정의 달을 맞아 더욱 풍성한 프로그램을 준비하겠다”고 전했다.
 
119뉴스팀 119news@fpn119.co.kr 

광고
광고
만평
[이수열의 소방 만평] ‘국회 계류’ 족쇄 끊어낸 소방 국가직 법안
1/2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