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소방서, 이촌동 간이창고 화재… 인명 피해 없어

119뉴스팀 | 입력 : 2019/05/02 [14:00]


용산소방서(서장 김형철)는 2일 오전 10시 5분 용산구 이촌동 음식점 간이창고에서 불이 나 긴급 출동했다고 밝혔다.

 

 

소방서에 따르면 이날 불은 건물 외벽 간이창고에서 시작돼 가재도구를 태우고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10분만에 꺼졌다. 건물 외부 창고라 다행히 인명 피해는 없었고 정확한 원인은 현재 조사 중이다.

 

 

민호식 화재조사관은 “작은 화재도 순식간에 확대되는 경우가 많이 있으니 화재가 의심되면 언제든 119에 신고해달라”고 전했다.

 

119뉴스팀 119news@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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