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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소방서, 화재안전점검으로 ‘안전한 가정’ 만드세요

119뉴스팀 | 입력 : 2019/05/07 [15:00]

▲ 음식물 조리 화재 피해  

 

도봉소방서(서장 최성희)는 부주의로 음식물 조리 중 화재가 발생해 피해가 늘어남에 따라 화재피해 저감을 위한 대국민 홍보에 나섰다.

 

소방서에 따르면 지난달 15일과 21일 도봉구의 한 오피스텔과 아파트에서 거주자가 음식물 조리 중  잠이 들어 가스레인지 위 조리기구가 소실되는 화재가 발생하는 등 최근 5년간 봄철 화재 원인 중 1위는 ‘부주의’로 전체 화재의 63.7%를 차지하고 부주의로 인한 화재는 매년 증가하는 추세다.

 

소방서 관계자는 “‘우리 집 1일 화재안전점검표’를 활용한 자가 화재안전점검을 하는 화재 예방 습관을 가져야하고 가정의 안전과 행복을 지키기 위해 가스밸브에 타이머와 가스누설경보기 설치는 필수다”고 말했다.

 

박영환 홍보교육팀장은 “도봉소방서 홈페이지(fire.seoul.go.kr/do-bong)에서 ‘우리 집 1일 화재안전 점검표’를 내려 받을 수 있으며 점검표를 활용해 예방하고 점검한다면 부주의에 의한 화재피해를 줄일 수 있을 것이다”고 전했다.

  

119뉴스팀 119news@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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