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험물학회, ‘위험물 안전관리 정책 세미나’ 개최

소방ㆍ위험물 관련 전문가 100여 명 모여 위험물 예방ㆍ대응 등 공유

최누리 기자 | 입력 : 2019/05/08 [08:52]

▲ 대구 엑스코(EXCO) 323호에서‘고양 저유소 화재 이후 위험물 안전관리 정책 방향 세미나’가 열렸다.     © 최누리 기자

 

[FPN 최누리 기자] = 한국위험물학회(회장 문일)가 주최한 ‘고양 저유소 화재 이후 위험물 안전관리 정책 방향 세미나’가 지난달 24일 대구 엑스코(EXCO) 323호에서 개최됐다.

 

이 자리에는 ▲고양 저유소 폭발 화재 사례(박종택 국립과학수사연구원 법안전과 방화연구실장) ▲대형유류저장탱크 화재대비 대용량 포방사시스템 도입(임주열 울산소방본부 특수화학구조대 소방위) ▲대형 저장탱크 화재사고의 효율적 진압을 위한 기술적 접근방안(이창우 숭실사이버대학교 교수) ▲낙뢰로 기인한 유류 저장탱크 화재 폭발 예방 대책(이형수 케이지테크 대표) ▲‘위험물안전관리법’의 안전관리 제도와 기준 개선방안(채충근 미래기준연구소 대표) 등의 주제발표가 진행됐다.

 

이어 홍영근 소방청 화재대응조사과장과 양상철 안전보건공단 전문기술실장, 김중진 대구안전생활실천시민연합 대표, 태찬호 GS칼텍스 박사 등이 토론자로 나섰다.

 

제16회 국제소방안전박람회 기간 중 열린 이날 세미나에는 소방과 위험물 관련 전문가 100여 명이 참석해 위험물안전관리 문제점을 분석하고 예방ㆍ대응 시스템 등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최누리 기자 nuri@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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