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소방서, 소화기로 초기진화 인명피해 막아

119뉴스팀 | 입력 : 2019/05/08 [16:15]


용산소방서(서장 김형철)는 지난 1일 이태원동 다세대주택에서 발생한 화재를 건물 관계자가 소화기를 이용해 초기 진화에 힘써 큰 피해를 막았다고 밝혔다.

 

소방서에 따르면 다세대주택 3층 베란다에 설치된 세탁기에서 화재가 발생했고 발견 즉시 관계자가 물과 주택에 구비된 소화기를 이용해 초기 진화를 시도했다. 화재는 이어 도착한 소방대에 의해 완전히 진화됐다.

 

김경호 화재조사관은 “주택용 소방시설인 소화기와 단독경보형 감지기를 각 가정과 주변에 비치해 안전한 환경을 만들도록 노력해야 한다”고 전했다.

 

119뉴스팀 119news@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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