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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FI, 소방용품ㆍ시설 인증시스템 국제세미나

해외 소방제도 공유 통해 국제 협력 기회 마련

신희섭 기자 | 입력 : 2019/05/10 [13:02]

▲ 대구 EXCO에서 열린 제16회 국제소방안전박람회에서 ‘국가별 소방용품 및 소방시설 인증시스템 이해’를 주제로 국제 세미나가 개최됐다.     © 최누리 기자

 

[FPN 신희섭 기자] = 한국소방산업기술원(원장 권순경, 이하 KFI)은 지난달 24일부터 26일까지 대구 EXCO에서 열린 제16회 국제소방안전박람회에서 ‘국가별 소방용품 및 소방시설 인증시스템 이해’를 주제로 국제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KFI가 주관한 이번 세미나에는 미국방화협회(NFPA)와 라오스 소방방재청, 말레이시아 소방청, 대만 신타이페이시 소방본부 등 4개국 4개 기관에서 참여했으며 소방청과 제조업체, 학계 등 소방분야 관계자 100여 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각 기관 발표자들은 소방방재시스템 개선과 소방시스템, 매커니즘 등에 대한 주제로 자국 소방용품과 소방시설 인증시스템에 대해 소개했다.  

 

KFI 관계자는 “이번 세미나 개최로 국가별 소방 인증제도 공유와 이해 그리고 국제 협력을 위한 기회를 마련하게 됐다”며 “해외 소방시장과 소방기술 패러다임 변화에 적극적으로 대응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신희섭 기자 ssebi79@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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