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소방박람회 Hot Item] 플랜트 등 특수산업시설 기술 기업 에프씨인터내셔널

특별취재팀 | 입력 : 2019/05/10 [17:06]

[FPN 특별취재팀] = (주)에프씨인터내셔널(대표 정도준)이 개발한 ‘델루지 밸브’는 단 7개의 최소 부품만으로 성능을 구현한 국내 최초의 다이아프램 방식 밸브다.


압력 손실을 최소화한 이 제품은 작동 시 라체트 솔레노이드 밸브를 살짝 들어 올려 개방되며 작동 후 자동 잠김과 복구 기능을 통해 유지관리상 편의성을 제공한다. 평상시에는 밸브 개방 없이 손쉽게 알람 테스트도 할 수 있어 상시적인 성능 체크가 가능하다.


정량 포 혼합장치 ‘FIRE-K'는 현장에서 포소화약제와 물의 혼합비를 조정할 수 있도록 고안한 제품이다. 레버 회전에 따라 기어비를 감소시킬 수 있어 플랜져 펌프의 운동 속도가 조절되며 폼 방출량을 다양하게 조절 가능한 게 특징이다.


기존 편심 회전 방식과 달리 2개의 중심 축 고정 회전 방식을 채택해 편심 방식에서 자주 나타나는 날개의 파손 위험을 원천 방지했다.


‘밸브 스템 보호장치’는 플랜트 등에서 사용되는 밸브 스템에 씌우는 안전장치다. 스템의 녹 방지는 물론 근로자의 상해를 사전에 예방할 수 있도록 개발됐다.


밸브의 개폐 여부를 측면에서 확인할 수 있는 구조로 개발돼 유지관리가 수월하고 난연재질 채택으로 화재의 위험성도 낮췄다. 자석을 이용한 원터치 탈부착 방식으로 설치 또한 간편하다.


이 스템 보호장치를 설치하면 밸브의 개폐 위치를 쉽게 파악할 수 있고 배관 용도에 따라 다양한 색상을 적용하면 시설별 구분도 가능하다.

 

 

 

특별취재팀 young@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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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 2019 소방방재 기술 산업전 ‘주목 받은 Hot Item’(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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