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소방박람회 Hot Item] 육송, 모니터와 폼 관창 기능을 하나로 ‘폼 트레일러’

특별취재팀 | 입력 : 2019/05/10 [17:08]

[FPN 특별취재팀] = 육송(주)(대표 박승옥)가 새롭게 선보인 폼 트레일러는 기존 제품과 다르게 모니터와 폼 관창을 각각 또는 동시 사용할 수 있도록 고안한 제품이다.


400리터의 폼 약제가 저장되는 탱크로 물을 공급받아 먼 거리에서도 모니터를 통해 방수가 가능하도록 해 준다. 근거리 방사가 필요한 경우 앞쪽 토출구를 통해 소방호스와 폼 관창을 연결하면 화재진압 활동이 가능하다.

 

토출구 연결 밸브 조작만으로 각각의 기능 제어가 가능하며 상황에 따라서는 모니터와 폼 관창 등 두 곳에서 동시에 양방향으로 방수 할 수도 있다.


기존 제품의 경우 모니터만 장착돼 있거나 폼 관창만 연결할 수 있지만 이 제품은 두 가지 기능을 동시에 제공할 수 있는 것이 가장 큰 장점이다. 모니터는 자동배수밸브가 구성돼 원활한 폼 약제의 배수가 가능하다.


어디든지 편리하게 이동시킬 수 있는 장비로 소형 위험물 저장 취급소나 플랜트 시설, 저유소와 같은 중요 시설물에서 화재진압을 위해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는 장비다.

 

 

특별취재팀 young@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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