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소방서, 건축공사장 합동 현지적응훈련

119뉴스팀 | 입력 : 2019/05/16 [16:00]


용산소방서(서장 김형철)는 16일 오후 2시 용산구 한강로2가에 위치한 2030청년주택 건축공사장에서 민ㆍ관 합동 현지적응훈련을 실시했다.

 

이 날 훈련은 소방서와 건축공사장 관계자 20여 명이 참석해 합동으로 안전역량 강화와 화재 예방 교육을 병행했다.

 

 

주요 훈련사항은 ▲화재 진압, 인명 대피 유도방법ㆍ소방시설 활용방법 숙달 ▲공사장 내 위험요인ㆍ건축물 구조 확인 ▲공사장 진입로 확인과 인근 소방용수시설 확인 ▲공사장 관계자ㆍ안전 감독자에게 건축공사장 화재 예방 매뉴얼 교육 등이다.

 

정장교 지휘팀장은 “건축공사장 내 대원들의 현지적응훈련과 공사장 관계자 교육과 훈련을 통해 유사시 재난 대응능력을 강화해 나가겠다”며 “화재 발생 시 초기 진화를 하기보다 신속히 대피하길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119뉴스팀 119news@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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